
임수정 공유 연인관계 발전 가능성은?
임수정
배우 임수정이 화제의 인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공유에 대한 호감을 드러낸 임수정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임수정은 2010년 KBS 2TV '연예가중계'에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공유에 대해 언급했다.
임수정은 '공유와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시간에 맡기고 싶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유는 임수정의 돌발발언에 "굉장히 멘트가 서슴없는 것 같다"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수정은 "지금도 커피숍은 간다. 저희 되게 자주 만난다"면서 "열애설 보도 후 더 편해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9년생 동갑내기인 공유와 임수정은 지난 2001년 드라마 '학교4'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이후 두 사람은 수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절친한 친구사이일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더팩트 ㅣ 박대웅 기자 sseoul@tf.co.kr]
사진=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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