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 변하지 않는 동안 미모
문근영 나이가 내년에 서른 살이라고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문근영은 1987년생으로 현재 29살이다.
하지만 문근영은 탄력 있는 피부로 데뷔 때 모습 그대로 유지하며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문근영은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해 2000년 KBS2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문근영은 14일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 출연해 오랜만에 얼굴을 비쳐 관심을 끌었다.
[더팩트 ㅣ 서민지 인턴기자 sseoul@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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