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지, 20대라고 해도 믿겠어!
강수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변함없는 청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강수지가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967년생 49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뽐냈다.
1990년 '보랏빛 향기' 앨범으로 데뷔한 강수지는 가냘픈 몸매와 사슴 같은 눈망울, 청아한 목소리로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였다.
특히 강수지의 청순함이 돋보이는 미모는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수지는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별바라기'에 출연해 "예전에 나이를 어리게 활동하는 경우가 있어 2살 정도 어리게 활동했는데 회사에서 어려 보인다고 더 내리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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