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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조프리 바라테온, '사이코패스'로 불린 이유
조프리 바라테온, 잔혹한 '폭군형'.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등장하는 조프리 바라테온 왕자가 새삼 눈길을 끌고있다. / 미국 HBO 방송화면 캡처
조프리 바라테온, 잔혹한 '폭군형'.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등장하는 조프리 바라테온 왕자가 새삼 눈길을 끌고있다. / 미국 HBO 방송화면 캡처

조프리 바라테온 '재조명'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등장하는 조프리 바라테온 왕자가 새삼 눈길을 끌고있다.

조프리 바라테온 왕자는 '왕좌의 게임'에서 로버트 마라테온 왕과 세르세이 바라테온 왕비의 아들이자 왕좌의 후계자다.

금발에 초록색 눈, 도톰한 입술, 큰 키의 미소년으로 생겨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외모만 좋지 얼불노에서 손꼽히는 사이코패스다. 국왕으로서 능력이 전혀 없는데다 자아도취가 심하며 용서가 없고 잔혹한 성격이기 때문이다.

조프리 바라테온 역은 아일랜드 출신의 배우 잭 글리슨이 맡았다. 그는 영화 배트맨 비긴즈에서 배트맨이 쿨하게 잠망경을 던져준 소년 역을 맡았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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