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효신, 고교시절부터 눈에 띄는 가창력 소유"
가수 박효신이 데뷔 16년차를 맞은 가운데 풋풋했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휘성은 과거 방송에서 박효신의 고교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박효신과 고교 동창이라는 휘성은 "박효신은 학교 안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의 마음을 감동시킬 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갖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효신과 나는 음악과였기 때문에 노래를 잘 부르는 이들이 많았지만, 그 가운데 박효신은 유독 눈에 뛰었다"며 "박효신은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처럼 노래를 불렀다. 박효신이 노래를 부르면, 학교 안엔 정적이 흐를 정도였다"고 말했다.
박효신은 고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1집 앨범 '해줄수 없는일'로 데뷔했다.
[더팩트 ㅣ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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