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주의 남자' 안재욱, 자산 공개 재조명
최현주(33)와 안재욱(44)이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안재욱이 자산을 언급한 방송 내용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현주의 남자' 안재욱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저는 자산이 별로 없다"고 고백했다.
이날 안재욱은 배부른 소리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배우를 하다는 것이 꿈이었고 꿈을 젊은 나이에 이뤘다. 1997년 '별은 내 가슴에'가 저한테 준 영향이 많다. 27살에 화제와 이슈 등 모든 걸 감당하기엔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안재욱은 "남들의 부러워하는 시선을 받는 동시에 그것을 어떻게 누려야 하는지를 몰랐다"며 "대학은사를 찾아가 상의해 연극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안재욱은 자신의 자산에 대해 "보증은 서 주지 않았지만 내 마음은 이미 돈을 꺼낼 때 준다고 생각하고 준다. 못 받으면 아깝긴 하다. 액수를 말하면 정말 결혼 못 한다"며 "자산이 없다"고 말했다.
MC 한혜진이 "집은 있느냐"고 묻자 안재욱은 "집은 있다. 은근히 내가 좀 있다"이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쳤다. 김제동도 "집 정말 좋다"고 거들었다.
한편 최현주와 안재욱은 오는 6월 1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더팩트ㅣ이성락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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