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연 우아한 드레스 속 반전 몸매
배우 임지연의 과거 드레스 사진이 화제다.
임지연은 영화제 시상식에서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임지연은 우아한 드레스로 여성미를 뽐낸 가운데 특히 가슴이 다 드러난 이 의상은 우아함과 섹시미를 동시에 보여주면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에서 송승헌과 함께 수위 높은 파격 멜로 연기를 펼쳤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가던 1969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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