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예지원, 마지막 주자로 열정 다했지만 '실패'
'런닝맨' 예지원이 활기찬 달리기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예지원과 김서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물의 요정 레이스'편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이광수, 예지원은 오리발을 신고 15초 안에 이어 달리기에 도전했다.
유재석은 육상 선수들이 입는 스프린터 바지를 착용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첫째로 유재석이 출발하고 두 번째로 이광수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예지원은 세 번째 주자로 출발해 사력을 다해 뛰는 열정을 보였으나 결과는 16초 31로 결국 15초 안에 들어오는 것에는 실패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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