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장도연, '미생물'과 반전 매력 '웃기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장도연이 재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MBC '라디오스타'에서 활약한 장도연의 tvN '미생물' 출연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장도연은 '미생물'로 시청자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게 됐다.
안영이 역을 패러디한 장도연은 커피를 마시기 위해 뜨거운 물을 뜰 때에도 치마의 트임으로 탄탄하고 매끈한 허벅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런 장도연을 바라보는 장수원의 멍한 눈빛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에서 장도연은 섹시미와 정반대인 반전 매력을 보였다. 꽃게 흉내와 김흥국 성대모사를 요구하는 '라디오스타' MC들의 성화에 장도연은 "흰 바지를 입어서 속옷라인이 노출될 수도 있다. 사과 CG라도 입혀 달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라디오스타'에서 장도연의 활약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장도연 재미있었어" "라디오스타, 장도연 몸매도 좋더라" "라디오스타, 웃기기까지!" "라디오스타, 사과 CG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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