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은, 어머니 건강 괜찮아요
임성은이 어머니의 투병으로 힘들었던 속내를 밝혔다.
임성은은 최근 <더팩트>와 인터뷰에서 "개인적인 슬픔은 엄마가 편찮으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다. 6년 전 엄마의 파킨슨병 소식을 들었다. 지금은 많이 괜찮아지셨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딸로서 항상 잘하려고 노력하는데 어떻게 부모님의 마음을 모두 헤어리겠나. 지금은 제가 가수로 활동을 시작하려 하니 정말 기뻐하셔서 그걸 보는 게 좋다"며 활짝 웃었다.
한편 7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선 영턱스클럽 임성은의 '빅쑈' 무대 뒷이야기가 담겼다. 영턱스클럽 임성은은 '정'의 포인트 안무 '나이키 춤'을 완벽하게 소화해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임성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임성은 응원할게요" "임성은 멋지다" "임성은이 벌써 45살이라니" "임성은 어머니 완쾌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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