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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냠냠냠' 무대…박진영 "바하가 생각났다" '왜?'

이진아, '냠냠냠' 무대 어떻길래?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개성 있는 무대를 펼쳤다. 박진영은 이진아의 '냠냠냠' 무대에
이진아, '냠냠냠' 무대 어떻길래? 이진아가 자작곡 '냠냠냠'으로 개성 있는 무대를 펼쳤다. 박진영은 이진아의 '냠냠냠' 무대에 "흑인의 바하가 생각났다"며 호평을 늘어놨다. /sbs 'k팝스타 시즌4' 영상 갈무리



이진아, '냠냠냠'으로 개성 있는 무대 펼쳐

이진아가 '냠냠냠'으로 또 한 번 대박 자작곡 무대를 펼쳤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 이진아는 자작곡 '냠냠냠'을 키보드 연주에 맞춰 개성 있게 소화했다.

이진아 '냠냠냠' 무대를 본 박진영은 "흑인의 바하가 생각났다"며 호평을 쏟아냈다. 바하는 독일의 작곡가이자 오르가니스트로 독일음악을 전통에 두고 이탈리아나 프랑스의 양식을 채택해 독자적이고 개성있는 음악을 창조한 인물이다. 그만큼 이진아 '냠냠냠' 무대가 개성 있고 뛰어났다는 것.

이진아 '냠냠냠' 무대에 박진영이 바하를 언급하자 유희열은 "왜 바하 같았다 하냐면 노래하면서 양손을 쓴다는 것은 머릿속에서 숫자 계산을 한다는 거다"라며 설명을 덧붙였다.

[더팩트ㅣ이성락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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