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구의 사랑' 유이, 전 국가 대표 수영 선수들과 함께 촬영해
'호구의 사랑' 유이의 수영 실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이는 tvN 월화 드라마 '호구의 사랑' 메이킹 영상에서 수영 실력을 뽐냈다.
유이는 수영 선수 출신이다. 유이는 '호구의 사랑' 제작 발표회에서 "나는 고등학교 때 수영을 했다. 방송에서 한번도 보여 준 적이 없는데 마침 도도희가 내게 왔다"며 깜짝 놀랄 수영을 보여 주겠다고 예고했다.
'호구의 사랑' 메이킹 영상에서 유이는 수영복을 입고 물에 뛰어든 후 물을 만난 고기처럼 헤엄쳤다. 나란히 있는 레인에서 수영하는 이들이 모두 유이를 앞질러 가자 당황한 유이는 자신이 수영 선수일 적에 보고 박수 치곤 하던 사람들이 여기 있다며 반가운 마음을 나타내기도 했다.
유이가 '수영 여신' 도도희 역을 맡아 열연한 드라마 '호구의 사랑'은 9일 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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