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혜정, 무속 신앙 믿지 않는 이유는?
[더팩트ㅣ박준영 인턴기자] 배우 유혜정(42)이 무속인에게 부적을 받은 이유가 새삼 화제다.
유혜정은 지난해 12월 SBS 예능 프로그램 '글로벌 붕어빵'에 딸 규원 양과 함께 출연해 '한국의 무속 신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이경규는 유혜정에게 "약간 신들릴 상이다. 그분이 오실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규원 양은 "엄마는 생각 보다 무속 신앙을 잘 안 믿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생이 너무 굴곡져 부적을 받았는데, 부적을 받은 날 높은 구두를 신고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발등이 으스러졌다"며 "전체 깁스를 할 수밖에 없었다"며 무속 신앙을 믿지 않은 이유를 설명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유혜정은 지난 1995년 SBS 특채탤런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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