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키무키만만수, 가식없는 모습에 누리꾼 '응원'
[더팩트ㅣ이성락 인턴기자] 무키무키만만수의 일상생활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무키무키만만수는 인디밴드로 한국예술종합대학의 '무키'와 '만만수'라는 예명을 가진 두 여대생이 결성한 밴드이다.
공개된 사진 속 무키무키만만수는 서로의 발을 맞대며 건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에 누리꾼들은 가식없는 일상생활 모습이 무키무키만만수의 음악 색깔과 잘 어울린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무키무키만만수는 2011년 5월 신이문역 '쓰레빠 음악회'로 데뷔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창법과 가식 없이 자유로운 음악을 펼쳐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다. 무키무키만만수는 두리반, 강정마을, 희망버스 등 사회적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다소 낯설지만 발랄한 매력을 지닌 무키무키만만수의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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