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성지연 기자] 배우 김수현(27) 측이 내년부턴 '광고왕' 아닌 연기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5일 <더팩트>에 "김수현이 내년부턴 연기자로 활동하기위해 신중하게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드라마 가리지않고 차기작을 선정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외-국내 작품 따지지 않고 보고 있지만, 김수현 본인이 국내 팬들을 가까이 만나고자 한다"며 "현재 광고 프로모션 차 북경에 있다"며 "6일 귀국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수현은 드라마 '닥터 프랑켄슈타인'(제작사 래몽래인) 출연을 최종 고사하고 다른 작품을 검토 중이다. 그는 '닥터 프랑켄슈타인'에서 다중인격을 가진 의사 역을 제안받았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출연 이후 중국 및 일본에서 인지도를 끌어 올렸다. 지난 10월에는 일본 도쿄 드라마어워즈에서 아시아 최고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서울시 홍보대사로 임명돼 한류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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