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한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이 쟁쟁한 쉐프들 사이에서 요리 솜씨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성희성)에는 국내 최정상급 요리사 최현석 정창욱 미카엘 아쉬미노프 샘킴 홍석천 김풍이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여섯 명의 요리사들이 15분 만에 요리를 만드는 푸드 토크쇼. 방송인 김성주와 정형돈이 MC를 맡았다.
특히 방송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스타 쉐프들이 한 자리에 모여 눈길을 끈다. '엘본 더 테이블'의 총괄 쉐프인 최현석 '보나세라'의 샘킴 불가리아 음식점 '젤렌'의 오너 셰프 미카엘 요리 연구가 정창욱을 비롯해 이태원 요식업계의 최강자 홍석천 요리하는 만화가 김풍 등 다방면의 요리 전문가들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다.
스타 요리사들이 냉장고 속 재료만을 가지고 15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속에서 어떤 음식을 만들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녹화를 마친 홍석천은 "뛰어난 요리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대결을 펼치게 돼 영광"이라며 "방송인, 사업가가 아닌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는 요리사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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