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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상습폭행 혐의 피소…"맞는 것을 더 잘한다" 과거 발언 '논란'





김현중의 여자 친구 상습폭행 소식이 전해졌다. / KBS2 방송 캡처
김현중의 여자 친구 상습폭행 소식이 전해졌다. / KBS2 방송 캡처

김현중, 2개월 동안 여자 친구 수차례 폭행했다?

[더팩트ㅣ연예팀] 김현중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KBS2 '연예가중계'에서 김현중이 출연해 때리는 연기에 대해 "(때리는 것보다) 맞는 것을 더 잘하는 것 같아요. 목젖을 손가락으로 쳐야되는데 너무 못 치겠는거에요. (상대가) 아프잖아요. 계속 NG가 나니까. 선배님도 '진짜 목젖 치라고' 하셨어요. 눈 한 번 딱 감고 목젖 쳤는데 정말 죄송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김갑수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때려야 돼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현중은 22일 여자 친구 A씨를 지난 2개월 간 수차례 구타한 혐의로 피소됐다.

김현중 피소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현중, 여자 친구를 때리다니", "김현중, 나쁘네", "김현중, 왜 그랬데", "김현중, 남들은 안 때리고 정작 소중해야할 사람을 때리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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