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소영 기자] '민아의 남자' 손흥민(22 레버쿠젠)이 화끈한 골 소식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덕분에 여자 친구인 걸스데이 민아(21 방민아)가 다시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손흥민은 16일 오전 2시(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부르크베그 슈타디온에서 열린 알레마니아 발트알게스하임(6부 리그)와 2014~2015시즌 DBF포칼컵 1라운드(64강전)에서 후반 17분 교체 출전했다.
5-0으로 앞서던 후반 37분 팀의 마지막 골을 터뜨렸다. 세바스티안 보에니쉬가 왼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하프 발리 슈팅으로 연결해 골키퍼를 압도, 6-0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는 손흥민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가득 피었다.
손흥민은 지난달 <더팩트> 특종 보도로 민아와 열애 사실을 알렸다. 바다 건너 여자 친구의 응원을 받아서인지 시즌 첫 득점포를 쏘아 올리며 앞으로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손흥민의 골 소식에 누리꾼들은 "손흥민국 손흥민아" "상대팀 아예 슈팅 하나도 못 함"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민아가 복덩이네" "손흥민 민아 파이팅" 등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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