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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코어 케미, 박봄 디스곡…'속시원vs노이즈'

에이코어 케미의 박봄 디스곡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크게 두 갈래로 나뉘었다./유튜브 캡처
에이코어 케미의 박봄 디스곡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크게 두 갈래로 나뉘었다./유튜브 캡처

케미 박봄 디스, 엇갈린 넷심(心)

[더팩트│성강현 기자] 신인 힙합 걸그룹 에이코어의 멤버 케미의 박봄 디스곡 '두 더 라이트 씽'이 화제만발인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도 찬반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에어코어 케미는 1일 'HIPHOP LE'라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박봄 디스곡인 '두 더 라이트 씽'을 공개했다.

첫 소절부터 '팅팅 불어버린 얼굴, 아무리 뭘 채워넣어도 어림 없고. 못난 어린애 옆에 노인네 될까'라며 원색적인 비난으로 박봄을 디스했다. 이어 박봄과 그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를 향한 노골적인 돌직구를 쉼없이 날렸다. 최근 마약 밀수 논란에 휩싸인 박봄과 YG엔터테인먼트를 강도 높은 가사로 디스한 셈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한 쪽은 속시원하다는 반응이고 다른 한 쪽은 노이즈 마케팅으로 바라본다. 후자보다는 전자의 반응이 더 폭발적이다. '단 한마디도 틀린 말이 없다'는 식이다. 후자도 만만치는 않다. 신인이 인지도를 높이려는 지능적인 노이즈 홍보를 감행했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케미의 박봄 디스에 온라인상에서도 지지 의사에 따라 의견이 엇갈리며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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