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지은 인턴기자] 가수 지드래곤(26·본명 권지용)이잡지 보그 이탈리아의남성판인 '루오모 보그'(L'UOMO VOGUE) 표지를 장식했다.
루오모 보그가 13일(현지 시각) 홈페이지에 공개한 11월 표지 속 지드래곤은 중절모를 쓰고 비스듬한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잡지에서지드래곤은 '음악-패션-쇼'라는 키워드로 소개됐다. 그는 서울의 한 골목길과 방송국 대기실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필터 끝까지 태운 담배를 입에 문 옆 얼굴이 인상적이다.

지드래곤이 표지를 장식한 '루오모 보그'는 10월호 표지 모델로 싸이가 선정돼 국내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한국인으로는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싸이에 이어 지드래곤이 세 번째 표지 모델이 됐다.
'루오모 보그' 11월호는 15일 이탈리아를 비롯해 프랑스와 영국, 미국 등의 국가에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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