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영 기자] 배우 김민교(37)가 tvN 'SNL 코리아'로 인기를 얻은 뒤 광고를 많이 찍었다고 자랑했다.
김민교는 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나와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요즘 많이 바쁘다.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있다. 'SNL' 고정 크루에 MBC 일일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다"고 기쁘게 말했다.
이어 그는 "광고도 10편이나 찍었다"고 자랑했다. 이 말에 MC들은 "(개런티를) 많이 안 받으세요?"라고 물었고 김민교는 솔직하게 "네 많이 안 받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교는 병원장에서 스님이 된 아버지와 그 때문에 겪었던 어린 시절 일화를 공개해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comet568@tf.co.kr
연예팀 ssent@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