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희 기자] 5인조 신인 걸그룹 틴트(메이, 상미, 미림, 제이미, 미니)가 데뷔 전부터 '하의실종 패션'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14일부터 이미림을 시작으로 리더인 메이, 상미, 제이미, 미니까지 차례대로 멤버들을 소개했던 틴트는 23일 트위터를 통해 앨범 재킷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멤버들은 파자마 패션을 하고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하며 나란히 서 있다. 속바지를 입었지만 길게 늘어진 상의 때문에 '하의 실종'처럼 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무표정하게 앞을 바라보고 있는 멤버들의 묘한 분위기는 아직 데뷔 전인 틴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틴트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틴트 멤버 모두 각선미 대박인 듯", "섹시하기보다 귀여운 느낌", "빨리 데뷔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틴트는 SBS 'K팝스타2'에서 유유(YouU·전민주, 박소연, 송하예, 손유지, 이미림)라는 팀으로 활약했던 이미림의 걸그룹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번 달 말 음원 발표를 시작으로 음악 방송 프로그램 출연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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