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뉴스팀] 배우 정은채와 일본 유명 배우 카세 료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카세 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카세 료는 1974년 11월 9일 생으로 2000년 영화 '고조에덴키'로 데뷔했다. '박치기', '허니와 클로버', '절규', '도쿄 오아시스', '케이조쿠 스펙'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한 그는 2008년 제31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남우주연상 등 각종 영화제에서 많이 수상했다. 한국 배우 박해일의 차갑고 담백한 이미지를 지녀 국내 팬들 사이에서는 '일본의 박해일'로 불리고 있다.
정은채와 카세 료의 열애설이 관심을 끄는 건 카세 료에게 널리 알려진 애인이 있기 때문이다. 카세 료는 일본 배우 이치카와 미카코와 5년째 동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정은채의 소속사 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는 2일 정은채와 카세 료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며 휴가를 보내기 위해 일본에 간 정은채에게 카세 료가 가이드를 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