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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정' 김태희, 첫 회부터 물세례 굴욕…'그래도 예뻐'

김태희가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신분을 이유로 물벼락을 맞았다./SBS '장옥정' 방송캡처
김태희가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신분을 이유로 물벼락을 맞았다./SBS '장옥정' 방송캡처

[ 이현경 기자] 김태희가 '장옥정' 첫 회에서 서출이라는 이유로 물벼락를 맞았다.

8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1회에서 장옥정(김태희)은 화려한 패션쇼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장옥정은 양반인 부친과 천민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뛰어난 손재주 덕분에 디자이너로 성공한 인물이었다.

하지만 갑자기 등장한 장옥정 아버지의 본처는 옷을 보러 온 수많은 손님들 앞에서 물을 끼얹으며 "네 어미가 천하디 천한 노비니 너도 노비다. 허니 내 집에서 절구나 찧어야 할 년이 이딴 잘난 척을 하고 있냐"고 성을 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옥정은 이순역의 유아인과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가져 향후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hk0202@tf.co.kr

온라인이슈팀 issu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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