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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 송혜교, 조인성의 진실 알았다 '배신감에 눈물'

오영(송혜교 분)이 오수(조인성 분)가 진짜 오빠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됐다. /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캡처
오영(송혜교 분)이 오수(조인성 분)가 진짜 오빠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됐다. /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캡처

[ 고민경 기자] 송혜교가 조인성이 진짜 오빠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됐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선 오영(송혜교 분)이 희선(정은지 분)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이 방송됐다.

오영은 희선에게 "오빠랑 있으면 이상하게 가슴이 뛰고 설레. 웃기지, 나?"라며 오수(조인성 분)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오영은 "아무래도 그동안 너무 혼자 있었나 봐. 난 내가 그동안 정말 잘 지내는지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오빠한테까지 이런 감정을 느끼고"라고 말했다.

혼란을 느낀 오영이 오수에게 스킨십을 자제해달라고 요구하자 오수는 "널 사랑한다"고 말해 오영을 충격에 빠트렸다. 오영이 "난 동생이다"고 말했지만 오수는 상관없다고 말해 오영을 혼란스럽게 했다.

이어 오영은 오수가 진짜 오빠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진소라(서효림 분)는 오영에게 전화를 걸어 "난 당신이 오빠라고 믿고 있는 오수와 사귀었던 진소라라고 한다. 오수는 당신 친오빠가 아니다. 당신 오빠는 죽었다"고 밝혔다. 오빠 오수에게 남자로서 감정을 느껴 혼란스러웠던 오영은 진소라가 말한 진실에 온몸을 떨며 눈물을 흘렸다.

doit0204@tf.co.kr
온라인이슈팀 issu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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