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소영 기자] 방송인 전제향이 성적 농담이 담긴 악플 때문에 속상했다고 고백했다.
전제향은 최근 JTBC '여보세요'에 출연해 "과거 진행하던 라디오 게시판에 '전제향 누나에게 커피색 팬티스타킹을 사주고 싶어요'라고 늘 자극적인 댓글을 달던 중학교 남학생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던 어느 날 차 앞에 커피색 팬티스타킹이 진짜 걸려 있더라"고 덧붙여 동료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더욱 놀라운 건 그 남학생 부모의 반응이었다고 말해 여성 패널들의 공분을 샀다.
'여보세요'는 뉴스 버리어어티 토크쇼다. 이날 녹화에는 여성 CEO 한경희 대표가 나와 MC 정준하와 패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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