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설이 기자] 강예빈과 제시카 캠벤시가 완벽 몸매를 뽐내며 옥타곤걸의 면모를 과시했다.
강예빈은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제시카랑 대기실입니다. 경기 시작하기 전에 서로 긴장 풀자며 재미있는 사진 찍자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비키니 톱에 핫팬츠로 된 아찔한 디자인의 유니폼을 입고 장난스런 포즈를 취한 강예빈과 제시카 캠벤시가 옥타곤걸 다운 볼륨 있는 몸매를 자랑한다.

같은 날 제시카 캠벤시도 트위터에 옥타곤 아나운서인 브루스 버퍼의 글과 사진을 리트윗했다. 강예빈과 캠벤시는 장내 아나운서인 버퍼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벽한 몸매다" "강예빈 멋져" "옥타곤걸 보러 경기 가는 사람도 많을 듯" "브루스 버퍼 행복해 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강예빈과 제시카 캠벤시는 지난 10일 마카오에서 열린 'UFC in MACAU' 옥타곤걸로 참가해 라운딩을 펼쳐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fsunday@tf.co.kr
온라인이슈팀 issue@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