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현경 기자] 한국인 최초 'UFC 옥타곤걸' 강예빈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강예빈은 오는 10일 개최되는 'UFC in MACAU'에 옥타곤 걸 자격으로 참석하기 위해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강예빈은 노출이 전혀 없는 누드톤 롱 원피스로 우아한 매력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동시에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강예빈은 'UFC in MACAU'의 옥타곤걸 데뷔에 대해 "한국 최초 옥타곤걸에 뽑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면서 "코리안 파이터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섹시하고 멋진 모습을 마음껏 뽐내고 오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예빈이 등장하는 'UFC in MACAU'는 케이블 채널 슈퍼액션을 통해 생중계되며, 우리나라에서는 웰터급 김동현(30)과 임현규(27)가 동반 출전해 각각 파울로 티아고(31, 브라질), 데이빗 미첼(29, 브라질)과 격돌을 펼칠 예정이다.
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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