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연예
씨스타 , '러빙유' 첫 공개…'섹시+발랄' 2색 매력





신곡 '러빙유'의 첫 무대에 앞서 Mnet '20's 초이스'의 블루 카펫에 선 씨스타의 소유, 보라, 효린, 다솜(왼쪽부터)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노시훈 기자
신곡 '러빙유'의 첫 무대에 앞서 Mnet '20's 초이스'의 블루 카펫에 선 씨스타의 소유, 보라, 효린, 다솜(왼쪽부터)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노시훈 기자

[ 김은정 인턴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러빙유(Loving U)'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씨스타는 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더 오아시스에서 열린 Mnet '20's 초이스'에서 같은 날 발표한 '러빙유'의 첫 무대를 펼쳤다.

초록, 파랑 등 시원한 색의 민소매 티셔츠에 흰색 짧은 반바지를 입고 빨간 구두로 포인트를 준 씨스타는 발랄하고 신 나는 곡에 맞춰 깜찍한 춤을 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가슴 라인과 각선미를 뽐내며 골반과 엉덩이를 돌리는 포인트 안무로 섹시한 매력도 놓치지 않았다.

'러빙유' 외에도 비욘세의 '디바(Diva)'를 부른 씨스타는 빨강 민소매 미니 드레스를 입고 파격적인 섹시 댄스를 추며 분위기를 달궜다. 그동안 '나 혼자' 무대를 통해 보여준 관능미 넘치던 숙녀의 매력 그대로였다.

20's 초이스는 한 해 동안 20대들에게 핫(Hot)한 이슈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들이 열광한 스타들은 누가 있었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표 여름 시상식이다. 올해에는 김수현, 한지민, 수지, 이제훈, 한혜진, 버스커 버스커, 씨스타, 칵스, 박진영, 슈퍼주니어, 장윤주 등 18팀의 스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jkim@tf.co.kr
더팩트 연예팀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