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재걸 기자] 시크릿의 전효성이 망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전효성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귀여운 척해도 어색하다"며 많아진 나이를 한탄했다. 1989년생인 전효성은 올해 나이 스물 세 살이다. 이어 "10년 뒤에도 '샤이보이'를 부르고 싶은데, 마지막 사진은 에러 컷. 웃으시라고"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효성은 머리를 양 갈래로 하고 깜찍한 표정을 지었다. '에러 사진'이라고 가리킨 사진은 눈을 지그시 감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 나이 마흔인데 나는 어쩌라는 건지…', '귀엽다. 10년은 거뜬해 보이지만 망언 스타 대열 합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시크릿은 지난 7일 태국에서 열린 MBC 한류 콘서트에 참가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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