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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양미, 작아진 얼굴에 "깎지 않고 뺐다" 해명





▲중국 여배우 양미의 데뷔 초(왼쪽)와 현재 모습./중국 바이두
▲중국 여배우 양미의 데뷔 초(왼쪽)와 현재 모습./중국 바이두

[더팩트|박설이 기자] 한국 원정 성형설로 논란이 일었던 중국 인기 여배우 양미(楊冪)가 턱 성형 루머에 "깎지 않고 뺐다"고 해명했다.

드라마 '궁'(宮)으로 시작해 연신 히트작에 출연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양미는 20일 밤 중국에서 방송될 토크쇼 '메이리샤오자런'(美麗俏佳人)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 관리 비결을 이야기하며 성형설에 입을 열었다.

그는 특유의 뾰족한 브이라인에 대해 "이를 뽑아서 얼굴이 작아졌다"고 말하며 "교정을 하려고 발치했다"고 설명했다. 또 시청자들에게 "얼굴은 작아졌지만 근육이 늘어지니 함부로 시도하지 말라"는 경고도 덧붙였다.

그 동안 양미는 데뷔 시절과는 사뭇 달라진 턱 라인으로 여러 차례 성형설에 휩싸였다. 실제로 현재 양미의 갸름하고 날렵한 턱선은 과거 각 지고 넓은 턱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다.

이 달 초에는 자신을 양미의 친구라고 소개한 한 중국인 네티즌이 "양미의 얼굴 때문에 내가 한국에서 일주일 머물렀다"며 양미의 한국 원정 성형을 폭로하며 한국 원정 성형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당시 양미는 이 네티즌과는 모르는 사이라고 해명하고 성형에 대한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베이징영화학원 연기과 출신으로 드라마 '왕소군'(王昭君), '신홍루몽'(新紅樓夢)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양미는 2010년 드라마 '궁'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양미는 류스스(劉詩詩), 장신이(張歆藝), 바이바이허(白百合)와 함께 2012년 신 4대 여배우(新四小花旦)로 선정돼 장쯔이(章子怡), 자오웨이(趙薇), 저우쉰(周迅), 쉬징레이(徐靜蕾) 등 중국 4대 여배우(四大花旦)을 이을 톱 여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fsunda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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