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재근 인턴기자] 미국의 유명 배우 애슐리 쥬드(44)가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13일(현지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애슐리 쥬드가 새로운 드라마 '미씽(Missing)'을 홍보하기 위해 캐나다 토론토의 CTV '매릴린 데니스 쇼'에 출연하면서 성형의혹이 도마 위에 오르게 됐다고 전했다. 전성기때와는 사뭇 다른 그의 빵빵한 얼굴 때문이었다.
토크쇼에 등장한 그의 얼굴은 풍선처럼 부푼 상태였다. 어색하게 부은 얼굴 때문인지 애슐리 쥬드의 가장 큰 매력이었던 큰 눈이 사라졌으며, 날렵한 턱선도 오간 데 없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살이 쪘다고 하기엔 너무 많이 변했다", "예전 수수했던 모습이 훨씬 보기 좋은 것 같다", "아름다웠던 외모를 망치다니 너무 슬프다" 등 애슐리 쥬드의 옛 모습이 사라진 데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한편, 애슐리 쥬드가 출연하는 미국 ABC 드라마 '미씽'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아들을 찾아 나서는 내용을 담은 액션 수사물이다. 오는 15일 전 세계 동시 방영될 '미씽'은 국내에서는 영화채널 OC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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