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채용 방식 진행…12월 최종 합격자 발표

[더팩트ㅣ이선영 기자] NH농협은행이 2026년도 6급 신규직원 채용에 나선다. 금융과 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역량 있는 인재를 확보하고 지역 현장 중심의 인력 운영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농협은행은 2일 2026년도 6급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380명이다. 모집 분야는 금융, 테크, 보훈 등이다. 지원 자격과 전형별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채용은 학력,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 해당 지원자는 우대받을 수 있다.
지원서 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12일 오후 5시까지 농협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후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 등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농협은행은 이번 채용을 통해 지역 기반 마케팅 역량을 갖춘 인재와 IT·디지털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번 채용을 통해 지역 기반 마케팅 역량을 갖춘 핵심 인재와 IT·디지털 전문성을 갖춘 우수 인재를 적극 확보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NH농협은행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