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하나카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통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하나카드는 오는 30일까지 '두근두근 하나로 채우는 가을'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하나 개인 신용·체크카드 고객을이지만,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관련 행사에는 기업카드도 참여할 수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등에서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한다. 온라인에서는 쿠팡과 G마켓, 롯데ON에서 최대 20%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LG전자 온라인몰에서는 할인과 무이자할부 혜택을 동시에 제공한다.
나들이 수요를 겨냥한 혜택도 있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 종일권을 최대 46% 할인한다. 휘닉스파크에서는 객실과 액티비티, 식사를 묶은 전용 패키지를 공개했다.
하나머니 적립 행사도 진행한다. 국내 결제 고객에게 최대 1만 하나머니, 해외 결제 고객에게는 최대 5만 하나머니를 제공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명절 선물부터 여행과 여가,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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