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임직원의 정보보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출근길 캠페인을 단행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정보는 소중하게, 보안은 철저하게'라는 목표를 수립하고 보안 실천 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 스스로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상기시키자는 취지다.
캠페인에는 황길현 전무이사와 김정아 정보보호부문장 등이 주요 관계자들이 직접 참가했다.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정보보호 실천을 당부했다.
홍보물에는 정보보호 교육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넣어 자발적 참여를 끌어냈다는 설명이다. 캠페인은 같은 날 전국 지역본부에서도 운영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임직원들의 정보보호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조직의 보안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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