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경제
기아, 송호성·송민수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
송민수 부사장, 기아 대표이사 신규 선임
국내생산담당 겸 CSO…책임 경영 강화 차원


기아 양재동 본사 / 기아
기아 양재동 본사 / 기아

[더팩트 | 박성호 기자] 기아는 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송민수 기아 국내생산담당 겸 안전보건최고책임자(CSO)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기아는 송호성 사장과 송민수 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전임자인 최준영 사장이 현대차그룹 노무 총괄 정책개발실장으로 자리를 옮긴 것에 따른 후속 조치다.

송 부사장은 지난 기아 노무지원사업부장, 오토랜드 화성공장장 등을 역임했다.


psh@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