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신한카드가 제주도로 떠나는 여행객의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어줄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신한카드는 제주엔젤렌트카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최대 5000원 할인을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제주엔젤렌트카는 제주 도내 렌터카 업체 중 유일하게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받은 사업장이다.
에코랜드 테마파크에서도 비용을 아낄 수 있다. 신한카드를 이용하면 성인 기준 4000원을 할인한다. 입장권과 아메리카노를 묶은 패키지 상품은 성인 기준 1만8000원, 입장권과 기차빵 패키지는 1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노형수퍼마켙에선 성인 입장권의 20%를 할인한다. 현장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신한카드 전용 QR을 이용하면 된다.
신한 탑스(Tops) 고객에게는 더 큰 혜택을 준다. 해양레포츠 제주제트는 정상가에서 30% 할인한 2만1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아르떼뮤지엄 제주와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 이용권은 본인 포함 최대 4인까지 20% 할인을 받는다. 마지막으로 에코랜드 좀비트레인 입장권도 20% 할인된 1만6000원에 즐길 수 있다.
신한카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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