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대상이 식품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상은 중소기업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민관 협력체인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제조(AX) 전환을 촉진하고 식품 제조업의 협력 생태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다.
대상을 비롯한 K-푸드 대표 기업 15곳이 참여하며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 및 유관기관도 협력기관으로 함께하고 있다.
대상은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제조혁신 역량을 공유하고 대·중견·중소기업 간 협력을 확대해 국내 식품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한국 식품의 글로벌 위상 강화에도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이병선 대상 E&E실장은 "대상은 AI 기반 스마트제조 혁신과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K-푸드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상은 최근 아시아 최대 규모 식품 박람회인 '타이펙스-아누가 2026' 등에 참가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는 등 K-푸드 확산을 이끌고 있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