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확대, 수익성 중심 경영이 성과"

[더팩트 | 손원태 기자] 뷰티 브랜드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1.8%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 기간 에이블씨엔씨 매출은 전년 대비 10.2% 증가한 614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에서는 전년 45억원에서 89억원으로, 97.8% 증가했다.
신유정 에이블씨엔씨 대표는 "글로벌 확대와 견고해진 수익성 중심 전략이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며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전역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tellm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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