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관 중심으로 극장 경쟁력 강화할 것"

[더팩트 | 손원태 기자] CJ CGV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8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72.4%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기간 CJ CGV 매출은 전년 대비 7.5% 증가한 5734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순손실은 254억원을 내면서 전년 이어 적자를 이어갔다.
CJ CGV 측은 "CJ 4DPLEX와 CJ올리브네트웍스의 꾸준한 성장과 국내외 영화시장 회복 흐름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특별관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극장 경쟁력으로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tellm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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