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당 500만원 장학금·'마스터 클래스' 참여 기회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KT&G장학재단이 발레 부문의 문화예술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KT&G의 '문화예술 장학사업'은 문화예술 특기생 발국 및 체계적 지원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2016년에 시작해 현재까지 총 104명에게 25.5억원 규모의 장학금 등을 제공했다.
KT&G장학재단은 지난 25일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 커넥트홀에서 수여식을 열고 신규 장학생 5명과 기존 장학생 35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에 새로 선발된 5명은 학교 및 WBTA(세계발레지도자협의회) 추천과 심사를 거쳐 선발됐으며 기존 장학생 35명도 지원 대상이다.
이들은 각각 500만원의 장학금과 발레 마스터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 참여 기회를 얻게 된다. 국제 콩쿠르 입상자들 중 '글로벌 아티스트' 장학생으로 선정되면 인당 500만원의 장학금이 추가 지급된다.
KT&G장학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능과 열정을 가진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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