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동서발전이 재생에너지 대응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에너지 기술을 선보인다.
동서발전은 22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아이티 쇼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한국형 통합발전소(K-VPP), 발전량 및 계통한계가격(SMP) 예측, 태양광 패널 점검, 풍력발전 가상 모형, 전기차 전력연계(V2G) 기술 등을 시연한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발전운전 예측경보시스템(e-PHI)과 풍력 발전량 예측 공모전, 공공데이터 활용 홍보도 진행한다.
‘월드 아이티 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다.
올해 전시회는 전 산업 분야의 화두인 AI를 주제로 개최됐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에너지 분야 노하우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플랫폼을 선보일 것"이라며 "에너지 전환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