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마스카라 등 라인업 확장 본격화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첫 자체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를 론칭하며 뷰티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하루 평균 4억 건의 고객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탄생한 바이블리는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시하는 1020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를 정조준한다.
유통 구조와 패키지를 효율화해 합리적인 가격을 구현했으며, 오직 에이블리 앱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첫 라인업은 데일리 메이크업 제품 2종이다. 피부 결점을 보정하는 '달쿠션'과 함께, 에이블리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DIY형 '쿠션리필샷'이다.
주사기 형태의 용기에 담긴 파운데이션을 기존 쿠션 케이스에 직접 채워 쓰는 방식으로, 브랜드에 상관없이 재사용이 가능해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오는 6월에는 한 달에 한 번 새 제품으로 교체해 사용하는 '3.3 마스카라'를 출시할 예정이다. 에이블리는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오는 22일부터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레드오션으로 평가되는 뷰티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니즈를 반영해, 높은 수준의 제품력을 바탕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상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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