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직관 티켓 이벤트 등 대규모 프로모션 전개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대한민국 대표 맥주 카스가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로서 6월 개막을 앞두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카스는 국내 주류 브랜드 중 유일한 월드컵 공식 파트너다. 이번 대회서도 TV 광고, 한정판 제품 출시, 대규모 응원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먼저 오는 15일부터 '현지 직관 티켓 이벤트'를 시작한다. 카스 프레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월드컵 예선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항공·숙박·입장권 패키지를 제공한다.
식당에서는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온라인몰과 편의점·마트에서는 제품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해 응모할 수 있다.
1등 당첨자는 내달 9일 을지로에서 열리는 공식 행사에서 발표되며, 이 자리에는 2002 월드컵의 주역인 전직 국가대표 선수도 참석할 예정이다.
카스는 이 외에도 월드컵 기간 중 브랜드 데이 운영, 지역 상권 협업 프로모션, 뷰잉 파티 등 다채로운 소비자 참여형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는 세계적인 스포츠 무대에서 국민과 함께 응원 경험을 축적해온 국내 유일 맥주 브랜드"라며 "이번 직관 티켓 이벤트를 시작으로 카스만이 선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월드컵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ccbb@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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