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 확대보단 수익성 중심 내실 경영"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0.59% 하락한 96억2124만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 기간 연 매출은 전년 대비 1.3% 정도 하락한 2387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에서는 전년 45억원에서 54억원으로 20%가량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감소에도 공급망 관리 체계를 효율화하고 손익 구조 개선, 점포 운영 안정화 등을 통해 수익 구조를 안정적으로 관리했다는 것이 이디야의 설명이다.
이디야 관계자는 "외형 확대 전략보다 수익성과 운영 효율, 품질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둔 내실 경영을 이어가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매장 경쟁력 제고, 메뉴 혁신, 판매 채널 다변화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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