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협력사와 지역 중소기업의 안전 역량 강화 지원을 확대한다.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는 8일 한마음홀에서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발대식을 열었다.
사업 예산은 총 5800만원으로 협력사 2곳과 지역 중소기업 5곳 등 총 7개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보건 패키지 지원이 이뤄진다.
남부발전은 전문기관을 통한 안전보건 컨설팅을 제공하고, 안전 물품 지원과 함께 세미나·캠페인도 병행할 방침이다.
기업별 여건에 맞춘 자기규율 예방체계 정착을 지원하고 이를 위한 고도화 과정도 병행한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중소기업 산업재해 감축을 위해 2023년부터 추진해왔다.
유동석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장은 "협력사와 지역 기업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안전을 기반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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