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기한 5월 12일까지

[더팩트 | 문은혜 기자] 동국제강은 2026년 신입·경력사원을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신입사원 18개 직무, 경력사원 4개 직무를 모집할 예정이다.
신입사원 모집 기한은 다음 달 12일까지다.
서울 본사에서는 △기획 △생산계획관리 △법무 △해외영업 4개 직무를 뽑는다. 인천공장은 △설비관리(기계) △생산관리(봉강) △물류 △인사노무 4개 직무를, 포항공장에서는 △생산관리(제강) △품질관리 △품질보증 △물류 △인사·노무 △구매(국내) 6개 직무, 당진공장에서는 △생산관리(후판) △설비관리(전기) △인사·총무 3개직무, 중앙기술연구소 △후판연구 1개 직무를 모집한다.
경력사원은 다음 달 5일까지 총 4개 직무를 모집한다. 서울 본사에서 변호사를 선발하고 포항공장은 △설비관리(기계) △설비관리(전기) 직무 및 중앙기술연구소 △제련연구 분야에서 유경험자를 뽑는다.
전형은 입사지원-서류전형-면접전형-서류검증·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 시 신입사원은 6월경 입사 예정이며, 경력사원은 별도 협의한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미래 철강인을 꿈꾸는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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