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동기 대비 5.7%↑

[더팩트|이중삼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4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79조5000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체별로 공공부문은 30조5000억원으로 1년 전 대비 11.3% 증가했다. 민간부문은 48조9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2.5% 올랐다.
공종별로 토목(산업설비·조경 포함)은 순수토목이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14.3% 증가한 21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건축은 2.9% 증가한 58조3000억원이었다.
기업규모별 상위 1~50위 기업은 40조원·51~100위는 5조1000억원·101~300위 5조9000억원·301~1000위 6조7000억원·그 외 기업이 21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현장 소재지별 수도권이 40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 비수도권은 39조5000억원으로 14.6% 증가했다. 본사 소재지별로는 수도권이 50조3000억원·비수도권이 29조1000억원이었다.
한편 건설공사 계약 통계에 관한 자료는 이달 27일부터 국토교통 통계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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