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피에프씨테크놀로지스는 저축은행 연계투자를 기반으로 한 중금리 신용대출 누적 취급액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기준 저축은행 11곳의 투자금을 기반으로 취급한 누적 대출 규모는 1003억원이다. 가중평균 금리는 10.94%며, 평균 신용점수 744점(NICE 기준) 차주를 중심으로 실행했다.
해당 신용점수 구간의 저축은행 신용대출의 평균 금리는 12.03%~19.54% 수준이다. 평균 대출기간은 77개월로 분할상환 구조를 적용했다.
자체 인공지능(AI) 신용평가 모델을 기반으로 리스크 관리 체계를 운영했다. 연체율은 0.14%로 집계됐다. 각 저축은행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를 준수하는 구조로 개인신용대출을 취급한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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