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세종=정다운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농어촌 지역 아동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지난 10일 경남 하동군 금성면 ‘금성나눔 지역아동센터’에서 15인승 승합차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에 지원된 차량은 약 5000만원 상당이다.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농어촌 지역 아동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등·하원 지원과 함께 교육·문화 프로그램 참여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
재원은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했고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남부발전은 이번 지원이 돌봄 공백 완화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영재 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장은 "지역 아동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받기를 바란다"며 "지역 수요에 맞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anjung63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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